담배도팔고 술도팔고 다팔지그래 왜

일반 가게에서 약파는 거 약사회에서 금지 시켰으면서 아주 지들만 돈 쳐 벌려고 하네


베플 백퍼 편의점 알바일듯


일본에서는 팔지 않나?


약국에 여성용 콘돔 판다고 해서... 여자 약사에게 여성용 콘돔 달라고 했더니... 여자 약사분이 정신이 의아한 표정으로 "뭐라고요?...." 황급히 나온 적도... 발렌타인 데이때...초콜릿과 콘돔을 함께 넣은 제품을 팔면...많이 팔리지 않을까요? 콘돔에 초콜릿이라 빼빼로라...사탕이라... 피임약도... 폐경기를 지난 여성에게는 콘돔이나 피임약이 필요없어서...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던데...


약싸개라고도 하지요. 저걸 왜 4년, 6년씩 배우는지 몰라? 하루 알바해보고 눈으로 글자보고 그 약 집어넣어주면서 식후 30분요~ 만 하면 되는건데 ㅋ 그 말 한마디하고는 건강보험에서 몇만원씩 받아먹지 아마?


그냥 크게 신경쓸거 있나요? 담배가 어디서 팔든 필놈은 피고 안필놈은 안핀다구~ 어디 하루일도 아닌데 갑자기 왜들그래요?


이것이 자본주의 지존이다


뭘 어케 생각해요. 뻔한 대답 아닙니까? 푼돈 벌려고 건강 해치는 마초 파는 약국.. 병주고 약주는 상점이죠 뭐


약국 ㅡ 병을 만들고 그것을 고치도록 약을 판다